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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달리는 사이' 털털한 하니의 최근 관심사는 바로..."달리기 좋아"

입력 2020-12-10 0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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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달리는 사이' 캡처
Mnet '달리는 사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니가 달리기에 빠진 이유를 설멸했다.

9일 밤 7시 50분 방송된 Mnet '달리는 사이'에서는 하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 EXID 하니, 오마이걸 유아, 청하, 이달의 소녀 츄가 달리기를 함께 하게 됐다.

멤버들과 만나기 전 제작진과 만난 하니는 "원래 달리기를 즐긴다"며 "오늘도 5km를 뛰고 왔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하니는 "너무 반가웠던 게 최근에 갖게 된 힐링 방법과 취미다"며 "철학모임에서 달리기로 어려움을 극복한 친구를 만나게 됐는데 같이 달리면서 느끼고 배운게 많았다"고 고백했다.

하니는 그러면서 "내가 달리기를 통해서 느꼈던 걸 다른 사람도 느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만난 하니는 청하가 서로 메이크업 따라하기를 못 할 것 같다고 하자 “선크림만 발랐다"고 말했다. 하니는 "계속 달리기만 할 줄 알아서 파운데이션도 안 갖고 왔다"며 선크림만 가지고 왔다고 했다. 선크림만 바른 하니의 얼굴을 보며 멤버들은 "정말 피부가 좋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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