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내의 맛', 오늘 코로나19 확산 여파 결방…스페셜 편성(공식전문)

입력 2020-12-08 16:35: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결방된다. TV CHOSUN 측은 8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이 결방되며 ‘아내의 맛-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고 밝혔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아내의 맛' 출연진은 '뽕숭아학당'팀과 녹화를 진행한 가운데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되며 전원 검사를 실시, 음성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 중이다.

-다음은 TV CHOSUN 글 전문.

TV CHOSUN에서 알려드립니다.

8일(화)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이 결방되며 ‘아내의 맛-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됩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