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둘이 피자 두 판에 스파게티까지 다 먹은 거 실화예요? 마지막 한조각 신랑이 해치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남편과 함께 폭풍 먹방을 펼친 현장이 담겼다. 두 사람은 적지 않은 양의 음식을 거의 남김 없이 흡입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희는 앞서 인스타그램에 체중이 52~53kg라고 밝히며 운동과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몸무게 유지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준희는 SNS로 네티즌들과 소통,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