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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20살 시절 풋풋한 사진 공개..서언이랑 똑닮았네

입력 2020-12-08 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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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이휘재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스무 살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8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딜가나 막내던 그 때 스무살 어디 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정원의 스무 살 때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정원의 풋풋함을 더한 청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어제 찍은 사진 아닌가요", "역시 예쁜 사람은 항상 예쁘네요", "서언이랑 똑같아요", "와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이휘재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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