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기동물 후원' 엄현경, 걸어다니는 인형이 따로없네…얼굴만큼 예쁜 마음씨

입력 2020-12-08 15: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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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엄현경이 인형같이 예쁜 마음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훈이 칭찬해 유기동물후원브랜드 구매시 유기동물에게 매달 후원된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따스한 색감의 머플러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엄현경은 밝은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엄현경이 인상적이다.

한편, 엄현경이 열열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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