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여전한 넘사벽 춤선.. 춤선 예쁘기로 유명한 이유가 있어

입력 2020-12-08 18:22:33
    • 복사완료!

소희 인스타
소희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여전히 눈길을 사로잡는 춤선을 뽐냈다.

안소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ance practice"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소희는 Doja Cat의 'Say So'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평소 춤선이 예쁘기로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 유명했던 소희는 여전한 넘사벽 춤선을 보여주며 완벽하게 춤을 소화하고 있다. 중간중간 해맑게 웃는 소희의 모습은 과거 원더걸스로 활동하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해당 영상의 풀버전은 안소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소희는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 영화 '달이 지는 밤' 촬영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