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현민이 뉴욕 여행에서의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 New York, 2017"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다양한 관광 명소를 찾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금발의 윤현민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셀카를 촬영하면서 선글라스를 쓰고 살짝 웃어보이는 윤현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윤현민의 꾸밈없는 여행 일상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민과 백진희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