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아련한 분위기를 뽐냈다.
9일 가수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2/09"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동해는 한곳을 지긋이 응시하며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해는 흑백 필터도 뚫는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멋있어지는 그의 자태는 매번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다.
한편 동해가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발매 준비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