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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목도리에 얼굴 파묻기..모델의 카리스마 눈빛

입력 2020-12-09 09: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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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인스타그램
송경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송경아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경아는 사진과 함꼐 "촬영 후. officially 목도리 시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경아는 소파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경아는 앞머리가 있는 긴 생머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경아는 흰 블라우스를 입고 그린 컬러의 목도리를 해 따뜻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송경아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1세로, 지인 생일파티에서 남편 도정한 씨를 처음 만나 9년 연애 끝에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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