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혜가 남다른 옷태로 시선을 모았다.
11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바지만 100벌있는 여자입니다. 사고 또사고 사고 또사고. 이 바지는 자부합니다. 인생 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심플한 블랙 바지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쭉 떨어지는 바지핏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혜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지혜는 착용샷을 위해 "김지혜 키 168.5 몸무게 56"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