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작곡가 겸 가수 정재형이 예비 안내견 해듬이와 밤 산책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정재형은 10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재형은 산책 중간 계단에 앉아 해듬이와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예비 안내견 해듬이는 늠름하게 정재형의 옆에 앉아 있다. 함께 공개한 다른 사진 속 주먹을 쥔 정재형의 손에 관심을 보이는 해듬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샀다. 현재 정재형은 예비 안내견의 퍼피워커로 현재 안내견이 되기 전인 해듬이의 사회화 과정을 돕고 있다.
한편 정재형은 최근 MBC 예능 '놀면 뭐 하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