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백아연이 러블리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9일 가수 백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일 언제와"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아연은 잡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로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과즙미 흘러넘치는 그녀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아연의 팬들은 매번 새로운 리즈를 갱신하는 그녀의 꽃미모를 보며 감탄했다.
한편 백아연은 오는 24일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최근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OST '어디라도'를 발매했으며 故 김현식 30주기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에 참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