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제인이와의 집콕 일상을 자랑했다.
10일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의 인스타그램에는 "매일 고작20분 산책만 하다 외출해서인지 얼마나 신나하던지 ♥ #라이브즐거웠어요 #맛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는 현관 문턱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마스크를 쓰고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브이를 그려보이는 우나리가 인상적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딸 제인이는 딸기를 앞에 두고 색칠공부에 열중하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볼살을 뽐내는 제인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수는 과거 쇼트트랙 국가 대표로 전 국민의 응원을 한몸에 받았지만 빙상 연맹의 파벌 논란 때문에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