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송경아가 딸과 함께한 화보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장"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딸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송경아의 딸은 엄마의 모델 유전자를 그대로 받은듯 유니크한 포즈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김기방은 "와..역시 피는 못속이네요.."라며 감탄하기도.
한편, 송경아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1세로, 지인 생일파티에서 남편 도정한 씨를 처음 만나 9년 연애 끝에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