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원희, 아련한 눈빛에 숨멎.."화장 잘 돼서 기분 좋아"

입력 2020-12-11 00: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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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인스타그램
고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고원희가 아름다운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이 잘 돼서 기분이 좋아요 머리도 새로 해서 기분이 더욱 좋아요 스케줄도 일찍 끝나서 기분이 날아갈 듯 좋지만 난 집이에요 아쉬운 김에 어플로 사기 좀 쳐보고 이제 화장을 지우러 갑니다 다들 구빰"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원희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발그레한 볼을 통해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원희는 KBS2 '드라마 스페셜 - 일의 기쁨과 슬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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