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오윤아가 귀여운 아들 민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후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니지만.. 귀여워서ㅎㅎ 소중한 일상... 낼 부터 또 집콕ㅜㅜ#엄마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민이는 직접 꾸민 눈사람 그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민이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귀엽고 반갑다. 오윤아 또한 그런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아들 송민 군을 출산했다. 그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오는 2021년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