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남편과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4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완전 강추위!! 옷 따뜻하게 입으셨쥬?ㅠㅠㅠ. 저도 남편과 함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한국에 입국, 2주간의 자가격리를 끝낸 김혜선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담는 김혜선의 눈에서도 꿀이 뚝뚝 떨어질 듯 하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