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가수 정용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벤츠 프레스 무게 젤 잘 쳤던 시절"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용화는 길바닥에 누워 헬스기구를 사용하는 포즈를 취했다. 유쾌하면서 엉뚱한 그의 모습은 팬들을 폭소케 했다. 반전 매력 폭발하는 정용화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정용화가 속한 그룹 씨엔블루는 지난 17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RE-CODE'를 발매, 현재 활동 중이다. 최근 tvN 예능 '내 이름을 부르지 마 - CNBLUE 비밀여행'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