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황정민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유선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드디어 드라마 #허쉬 가 첫 방송 되는 날이에요~영화 '검은집' 이후..13년만의 연기호흡('히말라야'에 잠깐 같이 나오긴 했지만, 넘 잠깐이라.. 제외하구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준혁(황정민 선배님)의 멘토이자 준혁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인물이에요! 이게 얼마만에 연기호흡이냐며 반가운 마음으로 첫 촬영하던 날.."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선은 "다시 만난 선배님은..더 뜨겁고! 더 깊고! 더 넓게! 현장을 넘치는 에너지로 채워 주고 계셨어요. 함께 만들어 가는 작업의 기쁨과 희열을...또 한번 선배님께 배우며.."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출근 하는 것이 늘 기대되고 설레이는..#매일한국 의 일상이.. 오늘 첫 공개됩니다! 본방사수 필수!! 첫 주..1, 2화를 꼭 보셔야 돼요!!!"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 촬영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선, 황정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허쉬'는 오늘(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