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0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걸어둔 전광판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린은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갈수록 물오른 그녀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한편 효린은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3일 'Spell'을 발매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