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숏컷' 진경, 갑자기 긴 머리 가발 쓴 이유..색다른 매력이야

입력 2020-12-11 16: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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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인스타그램
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경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발을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진경은 사진과 함께 "오 삼광빌라. 정민재. 과거씬. 가발. 코로나블루. 기도. 소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경은 티셔츠에 후드집업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진경은 긴 머리 가발을 쓰며 두근거리는 표정을 짓고 있다. 진경은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진경의 모습이 색다르다.

한편 진경은 KSB2 '오! 삼광빌라!'에서 정민재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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