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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딸 리아 마스크 안 벗겠다는 아이..올리는 스킬까지..웃기지만 슬프다"

입력 2020-12-15 18: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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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인스타
혜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리아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를 안벗겠다는 아이. 이제 나가면 자연스레 마스크 낀다고 엄마아빠도 쓰라고 하고, 마스크가 내려오면 자기가 다시 올리는 스킬까지..웃기지만 슬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 양이 마트에 와 있다. 마스크를 쓴 채 얌전히 있는 리아 양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타깝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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