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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생후 13일 인형 같은 아들 공개..엄마 얼굴이 보이네

입력 2020-12-15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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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 윤전일 부부가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쿵이 얼굴 공개 누가 인형인가.. 우리 심쿵이 많이 이뽀해쥬세욤 #심쿵이 #보미전일 #생후13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과 나란히 누워 있는 부부의 아들이 담겼다.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귀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한 사랑스러움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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