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키바 리에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15일 일본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아 곧 만나자. 배가 많이 내려갔어요. 임신 39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키바 리에가 자택 화장실에서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D라인을 셀카로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키바 리에는 만삭임에도 붓기 하나 없이 배만 부른 근황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