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주환, 오토바이 타고 상남자 포스 뿜뿜.."야 타"

입력 2020-12-14 18: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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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인스타그램
임주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임주환이 상남자 포스 폭발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임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 타 ㅋㅋㅋㅋ"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주환은 무스탕을 입고 오토바이 위에 올라타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주환은 상남자 포스 폭발하는 모습으로 치명적인 단짠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임주환은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데릭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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