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손태영이 딸 리호와의 일상을 전했다.
14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호 풍선 가게♡ 늘어나는 종이 풍선 #오늘 #만들기 #종이만들기 #풍선가게 #컨셉 #리호와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딸 리호가 만든 것으로 보이는 종이 풍선들이 코끼리 모양 의자 위에 놓여있다. 귀여운 5세 리호의 일상에 네티즌들은 "리호 사장님 풍선 하나 주세요", "리호 작품 너무 멋있다", "금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