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생후 11일 넷째 아들 손가락 빠는 근황.."뭘 해도 예뻐"

입력 2020-12-14 13: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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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정미애가 넷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새를 못참고~~~ 손은 어떻게 뺀거니ㅎㅎㅎ #생존본능 #찌찌뽕 #뭘해도예뻐"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미애의 넷째 아들의 모습이 보인다. 넷째는 졸린 눈으로 손가락을 빨고 있다. 오물오물 거리는 입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정말 이쁘네요"라며 심쿵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미애는 지난 4일 넷째를 득남했다.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 건강하게 산후조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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