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축구야구말구' 박찬호X이영표X승희, 남도 한정식 먹방

입력 2020-12-14 22: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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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축구야구말구' 캡처
KBS2TV '축구야구말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찬호와 이영표, 승희가 남도 한정식 먹방을 펼쳤다.

14일 방송된 KBS2TV '축구야구말구'에서는 근황을 전한 박찬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호는 부상 이후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근육이 회복이 되고 있지만 경기는 뛰기 힘들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찬호가 근황을 전하고 있을 때 문이 열리면서 한정식 한상이 들어왔다. 남도의 한정식은 박찬호의 말문도 막힐 만큼 여러 반찬이 올려져 있었다. 입이 떡 벌어지는 한상에 승희는 "촬영하면서 전국투어 하듯이 돌아다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식사를 하다가 박찬호는 충분한 회복을 위해 일단 경기를 보류한다고 했다. 그래서 특별한 용병을 구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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