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병규, 박은빈과 여전한 '스토브리그' 인연 자랑 "오랜만에 만난 팀장님"

입력 2020-12-14 14: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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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병규가 박은빈과의 친분을 뽐냈다.

14일 배우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박은빈팀장님 (송아..세영..?? 송영!) 팀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병규는 배우 박은빈과 함께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했다.

훈훈한 비주얼의 조병규와 박은빈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병규와 박은빈은 SBS드라마 ‘스토브리그’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조병규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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