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7일 뒤 얼마나 더 예뻐지려고 "헤어컷은 열흘 후 예쁨"

입력 2020-12-14 16:53: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머리 자른 모습을 자랑했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어컷의 예쁜 결과물은 열흘후쯤 나타남. 아직 삼일밖에 안지남 #헤어컷의공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화면 속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는 듯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본다. 자른지 삼일 지난 머리가 조금은 마음에 안 드는지 열흘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옥주현의 모습에 "여기서 더 예뻐지는 게 가능한가요", "모든 스타일이 다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으로 의아함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