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준수가 훈훈한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수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 오는 날~모두들 행복한 휴일 되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수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여전히 눈부신 그의 모습은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자랑했다. 김준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훈훈한 비주얼로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11월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Pit A Pat'을 발매했다. 오는 17일 방송될 TV조선 '미스트롯 2'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