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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들 윌리엄, 엄마 미소 짓게하는 개구쟁이 자태…삐뚤빼뚤 앞머리가 귀여워

입력 2020-12-14 14: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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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개구쟁이 자태를 뽐냈다.

14일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커다란 문 앞에서 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삐뚤 빼뚤한 앞머리를 자랑하는 윌리엄이 인상적이다.

특히 삐뚤빼뚤한 앞머리로 잔망미 넘치는 귀여운 자태의 윌리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 그리고 샘 해밍턴은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삼촌, 이모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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