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카라의 니콜이 더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예능 출연했습니다 오늘밤 8시반 #mbcevery1 #비디오스타 반려견특집에 우리 이뿌니 딸 Melly와 출연했어요 !! ㅎㅎ 많이 기대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니콜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한 줌 허리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몰라보게 물오른 비주얼의 니콜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니콜은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해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4년 카라에서 탈퇴 후 일본에서 솔로가수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