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박유천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태국 남부지역 수랏타니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큰 도움은 못드렸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빠른 복구를 기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수 피해를 입은 태국 수랏타니를 찾은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발목 위까지 차오른 물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돼 그해 7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지난 달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리마인드(RE:mind)'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