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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제주도 폭설주의보에 2단계 격상..걱정이 많아져"

입력 2020-12-15 1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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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한파로추워진데다 제주는 오늘도 폭설주의보에 제주도 18일부터 2단계격상이라 더 걱정이 많아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제주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 모습. 제주 생활을 만끽하는 진재영의 비주얼이 더욱 물오른 듯 예뻐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SNS 등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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