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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벌써 모델 다 됐네..14세 미모+비율이 이 정도

입력 2020-12-15 15: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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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모델 포스를 뽐냈다.

15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 지망생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i"라는 짧은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취한 재시는 실제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놀라운 미모와 비율을 뽐내며 팬들을 감탄케 했다. 이에 네티즌들도 다양한 응원과 격려의 말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큰딸 재시는 현재 모델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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