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라 한계가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가죽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김지현의 우월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특히 반달 모양의 눈과 탄력 있는 피부가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어려보이게 해주는 듯 보인다.
한편 김지현은 1994년 4인조 혼성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해 90년대 대표 댄스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1년 영화 ‘썸머타임’으로 연기자로 변신했다. 2016년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