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보이그룹 BAE173이 15일 오후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 ‘퍼포먼스돌’의 진가를 발휘한다.
BAE173(비에이이일칠삼)(한결, 제이민, 유준, 준서, 무진, 영서, 도현, 빛, 도하)이 ‘더쇼‘의 ’The Show Special Stage(더쇼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선배그룹 세븐틴 ’아주 NICE‘를 오마주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BAE173은 차세대 ‘퍼포먼스돌’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줄 뿐만 아니라, 다사다난했던 2020년에 잔뜩 움츠러들어있던 시청자들을 위해 위로와 긍정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또한 15일 방송되는 ‘더쇼’는 스페셜 MC로 BAE173 도현이 출격, 2020년을 마무리하는 온택트 홀리데이 특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도현은 무한한 매력으로 ‘더쇼’ 시청자들과 한층 가까워질 것이다.
무한매력 BAE173, 그들의 시작은 ‘심상치 않았다’. 지난 11월 BAE173은 데뷔 전 지상파 방송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독특한 데뷔 행보를 보였다. 방탄소년단 ‘I Need U’(아이 니드 유) 무대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BAE173은 정식 데뷔 전부터 대중의 기대감을 샀다.
이어 11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 : SPARK’로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 BAE173의 타이틀 곡 ‘반하겠어(Crush on U)’는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데뷔부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잡으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올라운더 그룹 BAE173은 각종 예능과 무대로 스펙트럼이 넓은 그룹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BAE173의 세븐틴 오마주 무대는 15일 오후 6시 SBS MTV ‘더쇼’에 방송된다.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