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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몸짱' 윤현숙, 미국 LA에서 나홀로.."여러분들이 많이 그립습니다"

입력 2020-12-15 07: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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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
윤현숙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현숙이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잼 출신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day afternoon at the beach 오랜만에 바닷가에 왔어요. 답답한 마음 움추린 어깨 쫙 피고 상쾌한 공기를 살짝 마시면서 건강한 주말 보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보시고 힐링하세요. 쑤기가 멀리서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많이 그리워 합니다. 오늘도 사랑합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산타모니카의 한 해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탄탄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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