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바 포피엘, 패딩 속에 막내아들 쏙 "난 엄마니까 춥다면 지켜줘야지"

입력 2020-12-15 17: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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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엄마니까 #너가춥다면 #지켜줘야지 #합체 #5살아들 #8살아들 #아들둘맘 #남양주맘 원래는 #운동하는엄마 하지만 지금은 #쉬어가는시간 #다이어트는1월부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들과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에바 포피엘은 추워하는 작은 아들을 자신의 패딩 속에 넣은 뒤 하나가 돼 함께 걷고 있다. 아들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에서 모성애가 가득 느껴진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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