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선데이가 반려묘와의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숏다리와 함께 집콕"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반려묘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반려묘와 닮은 듯한 비주얼의 고양이 눈매가 돋보여 선데이의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커다란 눈망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 7월 모델 출신 회사원으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