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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마리아, 외국인 최초 '올하트' 극찬세례…"너무 신기하다"

입력 2020-12-17 22: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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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2' 방송캡쳐
TV조선 '미스트롯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마리아가 외국인 최초로 올하트를 받았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마리아가 외국인 최초 올하트를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학부 외국인 마리아의 등장에 마스터들은 "이 노래를 한다고?"라며 놀랐다. 그리고 한국에 온지 2년 됐다는 마리아의 뛰어난 한국어 실력에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마리아는 "주현미 선생님의 '울면서 후회하네'를 준비했다"고 말했고, 마스터들이 어려운 선곡에 걱정했다. 마리아가 미스트롯2의 첫 올하트를 받았다.

마스터들이 마리아의 노래 실력에 깜짝 놀랐다. 또 마리아가 미스·미스터트롯 최초 외국인 올하트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치고 노래를 잘한다'에는 하트를 안누르겠다고 다짐했다. 그냥 노래를 잘하는거다. 지금 글로벌 트롯 여제를 찾는다. 그러면 제일 적합한거 같다. 지금 실력으로 다음 라운드에 집중해주면 오랫동안 볼 수 있을거 같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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