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에 혼술? "너의 얼굴은 너무나 그대로다"

입력 2020-12-18 03:00:40
    • 복사완료!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우 이윤지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차피 넌 술 안 하니 난 언제나 혼술이다"고 전했다.

이어 "너의 웃고있는 사진들을 피해 클릭을 외면했건만 어쩌다 마주친 너의 얼굴은 제길, 너무나 그대로다. 어차피 넌 술 안 하니, 나 오늘 홀로 좀 마신다. 먼저 자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집에서 혼술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윤지가 절친인 故 박지선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