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AOA 출신 권민아가 다시 밝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그룹 AOA 출신 가수 겸 배우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때 내가 좋아하던 인형인데.. 조만간 또 좋은 제품 데리고 나타날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민아는 실내 캐릭터 숍에서 개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일전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 "나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가요"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7월 AOA 활동 당시 멤버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으며, 전 소속사 FNC와의 정산문제 등을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무사히 치료를 마친 권민아는 SNS 계정도 삭제한 뒤 회복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근 권민아는 우리액터스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최근 한 회사와 뷰티사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