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현숙이 LA에서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16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on’t worry 춥죠?? 암요 겨울이니 춥죠 걱정마새요 쑤기가 추위를 물리칠 장갑과 모자 준비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털모자를 착용한 채 따뜻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밝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또한 차량 안에서 남긴 셀카로 크고 동그란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LA에서도 예쁨을 발산 중인 윤현숙의 근황에 팬들 또한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