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시적화자 서아 "주당은 꺾였고 지금은 애주가 정도"

입력 2020-12-16 13: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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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오의 희망곡' 캡쳐
사진='정오의 희망곡' 캡쳐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시적화자의 멤버 서아가 주당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수요일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가수 정승환과 그룹 시적화자의 도코, 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김신영은 1, 2부에 이어 게스트들에 겨울 하면 생각나는 음식이 뭔지 물었다. 그러면서 정승환이 "국밥 마니아라는 제보가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코, 서아 또한 국밥을 좋아한다고 반가워했다. 서아는 정승환에 "술 좋아하세요?"라고 급 질문을 던져 정승환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서아에게 "주당이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사실여부를 궁금해했다. 서아는 "주당은 꺾였고 줄여가는 중이다. 지금은 애주가 정도다"라고 답했다. 이에 같은 그룹의 멤버 도코는 "지금 특훈 중이기 때문에"라고 해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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