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신혼집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을 하지 않아도 되는 평일~"이라고 알렸다.
이어 "차언니 덕분에 김장김치처럼 왕창 두고 먹는 버터에 지연언니 덕분에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화병. 감사퓨 입니다 언니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신혼집에서 즐긴 브런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영희의 신혼집은 크리스마스 트리, 산타 장식, 화병으로 아기자기 꾸며져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