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꽃보고 기분up하세용. 계속 집에 있으니 청소빨래설거지하다 기절할판이라 나를위한 선물로 또 식구들도 기분좋아지라구 얼렁 뛰어가 꽃사와서 꽂았어용. 꽃집이모님도 백만년만의 손님이라며 늠 좋아하심. 아웅 늠 조아용 이뽀이뽀 기분바로좋아짐 #오늘도집에서싸우지말고잘지내보아욬ㅋ #행복기운아퍼져랏랏랏 #쵠경여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화병에 꽃을 꽂아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꽃 뒤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꽃보다 아름답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MC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