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효영, 꽃보다 더 예쁜 마음씨 "엄마한테 갈 때면 매번 꽃 사가려고"

입력 2020-12-16 15:04:00
    • 복사완료!

류효영 인스타그램
류효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류효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류효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에게 갈때면 매번 꽃을 사 가려고 해요 꽃 보며 활짝 웃는 엄마 얼굴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서 내 평생 엄마에게 줄 수 있는 꽃다발이 10000번은 될 수 있게"라고 적었다.

이어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류효영은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꽃보다 더 빛나는 비주얼로 아름다운 눈매를 과시하는 류효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효영은 지난 2018년 종영한 종편채널 TV조선 드라마 '대군'에 출연해 열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