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티아라의 큐리가 섹시한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16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이빨을 잃어버림..누가 내 이빨을 옮겨놨을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뾰족한 송곳니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자태의 큐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버건디 컬러의 네일아트를 자랑하는 큐리가 손끝까지 매혹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09년 7월 29일 '거짓말'로 데뷔한 그룹으로 'Bo Peep Bo Peep', 'Roly-Poly', '처음처럼', 'Sexy Love' 'Cry Cry'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